사람들은 처음보다 두 번째 시작을 더 두려워한다.
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
하지만 《신입사원 강회장》은 가장 큰 성공을 이룬 사람도 다시 배우는 순간
가장 많이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.
실패는 끝이 아니다. 후회도 끝이 아니다.
진짜 끝은 더 이상 배우지 않는 것이다.
오늘도 우리는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.
어제보다 조금 더 친절하게, 조금 더 겸손하게, 조금 더 용기 있게 살아가는 것.
그 작은 변화들이 결국 우리의 인생을 바꾼다.
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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